한빛소프트는 2012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89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차감으로 1.7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흑자전환 성공 요인으로는 캐시카우 ‘그라나도 에스파타’ 외에 지난해 7월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FC매니저’와 ‘삼국지천’이 가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빛소프트 2012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앞으로 소폭 성장세가 예상된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89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차감으로 1.7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흑자전환 성공 요인으로는 캐시카우 ‘그라나도 에스파타’ 외에 지난해 7월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FC매니저’와 ‘삼국지천’이 가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 최초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여 흥행을 거둔 ‘FC매니저’와 작년 4분기 이후 론칭 타이틀이 없어 마케팅 비용이 절감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빛소프트는 해외로 진출한 ‘에이카’ ‘삼국지천’ ‘FC 매니저’가 각각 중국, 대만, 태국에서 상용 서비스를 진행하고, ‘스쿼드 플로우’ 또한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추가 매출원 확보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