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012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89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차감으로 1.7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흑자전환 성공 요인으로는 캐시카우 ‘그라나도 에스파타’ 외에 지난해 7월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FC매니저’와 ‘삼국지천’이 가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빛소프트 2012년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앞으로 소폭 성장세가 예상된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89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차감으로 1.7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흑자전환 성공 요인으로는 캐시카우 ‘그라나도 에스파타’ 외에 지난해 7월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FC매니저’와 ‘삼국지천’이 가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 최초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여 흥행을 거둔 ‘FC매니저’와 작년 4분기 이후 론칭 타이틀이 없어 마케팅 비용이 절감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빛소프트는 해외로 진출한 ‘에이카’ ‘삼국지천’ ‘FC 매니저’가 각각 중국, 대만, 태국에서 상용 서비스를 진행하고, ‘스쿼드 플로우’ 또한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추가 매출원 확보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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