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바이킹 아일랜드`가 금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4월 26일 국내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킹 아일랜드`는 지난 2주간 수렴된 이용자 의견들을 게임 내에 빠르게 반영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게임 환경을 구축했다

▲ 유저들의 의견을 발빠르게 반영한 `바이킹 아일랜드`
(사진 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바이킹 아일랜드`가 금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4월 26일 국내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킹 아일랜드`는 지난 2주간 수렴된 이용자 의견들을 게임 내에 빠르게 반영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게임 환경을 구축했다.
업데이트된 내용으로는 각종 장비와 장식 아이템 제작 성공률의 상향 조정, 위저드 및 워리어 캐릭터의 밸런스 조정, 오조작으로 일꾼이 판매되는 것을 막기 위한 확인 창 생성, 자주 사용하는 선물의 상단 정렬 등 게임 시스템과 UI 개선 사항들이 적용됐다.
회사측은 “최고의 재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는 만큼, 사소한 이용자들의 의견까지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겠다. 근 시일 내에 새로운 재미를 더해 줄 다수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바이킹 아일랜드`는 엔곤소프트의 3D SNG로, 나만의 섬을 가꾸고 전투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웰메이드 게임이다. 위메이드는 `바이킹 아일랜드`, `카오스&디펜스`의 국내 앱스토어 서비스 시작으로, 빠른 시일 내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킹 아일랜드` 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social.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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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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