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늘 자사의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개발 중인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 규모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누적된 ‘블레이드 앤 소울’의 개발비는 약 5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하며,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비용도 이와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
`리니지이터널` 원화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늘(15일) 자사의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개발 중인 ‘리니지이터널’의 개발 규모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누적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개발비는 약 5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하며, “진행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리니지이터널’의 개발비용도 이와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리니지이터널’의 출시 일정 관련하여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엔씨소프트의 사업 전략에 따라 2년을 주기로 대작 MMO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답했다.
지난 2011년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된 ‘리니지이터널’은 마우스를 활용한 획기적인 전투 시스템 및 주변 오브젝트를 이용한 전투 전개로 게이머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현재 201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 `리니지이터널`
지스타 버전 영상



▲ `리니지이터널`의 대규모 전투 장면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