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플라이는 2012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99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8억 원과 5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 3.3% 증가, 영업이익 78.4 % 감소한 것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 19.6%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하였다.
이번 실적은 ‘스페셜포스’의 견조한 국내 매출과 신규사업인 교육 콘텐츠 사업 매출 증가로 매출 상승, 영업이익은 인력확대 및 개발비의 투자비용 증가로 감소됐으나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분기부터 지난 3월 말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반 온라인’ 매출 확대와 ‘스페셜포스2’의 본격적인 국내 상용화 및 해외진출이 시작되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반 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매출을 기록하는 등 2분기에만 약 15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평균 매출액이 높고 향후 방대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긴 게임수명으로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지난 4월말 중국에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스페셜포스2’ 의 경우, 현지 동시접속자 및 게임 내 체류시간 등 게임 내 수치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게임 특성상 유저풀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장르로서, 올 여름 방학에 선보이는 인공지능 모드를 기점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스페셜포스2’는 상반기 내 일본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으로 중국과 일본에서 본격적인 해외 매출 성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하반기에는 AOS 장르의 신작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여 신규 매출 상승에 기여하는 한편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 ’사무라이쇼다운 온라인’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과 고퀄리티 모바일 게임 ‘스페셜포스2 모바일’을 출시하여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상반기에는 반 온라인과 스페셜포스2의 국내외 매출 증가 및 교육콘텐츠 사업 매출증가로 큰 폭의 실적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며 “지속적인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력 강화와 신작들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통해 회사 성장 및 수익 증대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밝혔다.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