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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온라인` 프리리그 결승전 대회 모습 (사진 제공: 세시소프트)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와 넥슨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 온라인`이 프리리그 결승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9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결승전을 통해 지난 3개월간 이어온 프리리그의 최종 우승팀이 탄생됐다. 이 날 결승에서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인 클랜은 ‘RoMg1’과 ‘남탕’으로 ‘남탕’이 스코어 2대0을 기록하여 `카오스 온라인` 프리리그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남탕에게는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준우승을 거둔 RoMg1도 6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19일 현장에서는 참관객들의 응원 열기도 뜨거웠다. 자신이 응원하는 클랜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각자 지지하는 팀을 힘차게 응원했고 ‘ANA’클랜과 ‘Now’&’쭈쭈바’ 연합팀의 클랜 초청전이 진행될 때도 최선을 다해 응원하며 관전을 즐겼다.
결승 경기에 앞서 발표된 ACT2 업데이트 방향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ACT1 ‘악마의 부활’에 이어 오는 22일 개막되는 ACT2 ‘미지의 땅’에서 선보이게 될 새로운 컨셉의 신규 영웅들과 카드 시스템에 대해 알리며 참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프리리그 결승전 현장에서는 자유롭게 `카오스 온라인`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었으며, 결승 경기 진행 후에는 현장에 방문했던 모든 유저들에게 `카오스 온라인`의 기념품 패키지가 제공되기도 했다.
세시소프트의 정상진 실장은 “카오스온라인의 서비스 개시 이후 처음 진행된 대회였음에도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며 향후 e-sports 진출과 대회 성공에 대해 긍정적일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26일 있을 퀸즈매치와 더불어 향후 흥미로운 대회를 활발히 개최하여 플레이 하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도록 할 것이니 많은 관심 보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카오스 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haosonline.co.kr)와 넥슨 포털, 네이버 온라인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승을
차지한 클랜 `남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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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을 거머쥔 클랜 `Ro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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