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파이터 4.1\", X박스용으로 개발된다?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 ‘버추어 파이터 4’가 X박스용 타이틀로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 ‘버추어 파이터 4’가 X박스용 타이틀로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월 28일 CVG에서 최초로 언급된 ‘버추어 파이터 4’의 X박스 제작설은 3월 1일자 영국 X박스 공식 매거진을 통해 거듭 보도되면서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B게임즈의 소식지 팀X박스는 세가 스즈끼 류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세가는 2002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X박스용 ‘버추어 파이터 4’를 제작 중이며 기존의 버전과 다른 4.1버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X박스용 ‘버추어 파이터 4.1’과 관련해 아직 세가는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상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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