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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2012 글로벌 문화기술 포럼 (사진 출처: 공식 사이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외 최신 문화기술(CT) 공유로 국내 시각효과(VFX)
산업분야의 전반적인 기술 수준을 높이고, 국내 기술의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2 글로벌 문화기술(CT)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012 글로벌 CT 포럼’은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룸 3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유수 스튜디오의 전문가들과 오스카상 수상에 빛나는 시각효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특히 여름 개봉 예정작인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파이 이야기’는 물론, 3D 시각효과의 붐을 일으키며 1천 3백 35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등 뛰어난 시각효과를 바탕으로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은 블록버스터 영화의 시각효과 전문가들이 주요 연사로 참여한다.
글로벌 CT 포럼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세계적인 시각효과 분야 전문집단 VES(Visual Effects Society)와 공동으로 기획했다. 포럼은 국내의 VFX 종사자들과 VES 회원들의 참여로 이뤄지며, 국가를 초월한 관련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www.cgland.com/edu/seminar/gct2012)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등록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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