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개최하는 2012 글로벌 문화기술 포럼 (사진 출처: 공식 사이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외 최신 문화기술(CT) 공유로 국내 시각효과(VFX)
산업분야의 전반적인 기술 수준을 높이고, 국내 기술의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2 글로벌 문화기술(CT)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012 글로벌 CT 포럼’은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룸 3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유수 스튜디오의 전문가들과 오스카상 수상에 빛나는 시각효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특히 여름 개봉 예정작인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파이 이야기’는 물론, 3D 시각효과의 붐을 일으키며 1천 3백 35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등 뛰어난 시각효과를 바탕으로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은 블록버스터 영화의 시각효과 전문가들이 주요 연사로 참여한다.
글로벌 CT 포럼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세계적인 시각효과 분야 전문집단 VES(Visual Effects Society)와 공동으로 기획했다. 포럼은 국내의 VFX 종사자들과 VES 회원들의 참여로 이뤄지며, 국가를 초월한 관련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www.cgland.com/edu/seminar/gct2012)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등록으로 참가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