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액션게임 ‘메달 오브 아너’가 북미지역 PC게임 판매 순위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장기집권체제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인칭액션게임 ‘메달 오브 아너’가 북미지역 PC게임 판매 순위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장기집권체제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리서치 기관 NPD가 집계한 2월 3째 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 순위에 따르면 EA에서 출시한 ‘MoH`가 4주 내내 정상을 차지했으며, 지난 주 8위에 첫 진입했던 ’시리어스 샘 2‘는 이번 주에 무려 5계단 뛰어 올라 3위에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번 주 북미지역 인기순위에서는 신작게임들의 톱10 진입이 두드러져 몇몇 대작 게임 중심으로 이어지던 PC게임시장에 판도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주에 첫 등장한 게임으로는 6위를 차지한 ‘나스카 레이싱 2002’이 대표적이며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울티마 온라인: 로드 블랙쏜의 복수’도 9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2월 3째주 북미지역 PC게임 인기순위★
1위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
2위 더 심즈 핫 데이트
3위 시리어스 샘 2
4위 더 심즈
5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6위 나스카 레이싱 2002
7위 롤러코스터 타이쿤
8위 주 타이쿤
9위 울티마 온라인: 로드 블랙쏜의 복수
10위 백야드 바스켓볼
<게임메카 임재청>
미국의 리서치 기관 NPD가 집계한 2월 3째 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 순위에 따르면 EA에서 출시한 ‘MoH`가 4주 내내 정상을 차지했으며, 지난 주 8위에 첫 진입했던 ’시리어스 샘 2‘는 이번 주에 무려 5계단 뛰어 올라 3위에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번 주 북미지역 인기순위에서는 신작게임들의 톱10 진입이 두드러져 몇몇 대작 게임 중심으로 이어지던 PC게임시장에 판도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주에 첫 등장한 게임으로는 6위를 차지한 ‘나스카 레이싱 2002’이 대표적이며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울티마 온라인: 로드 블랙쏜의 복수’도 9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2월 3째주 북미지역 PC게임 인기순위★
1위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
2위 더 심즈 핫 데이트
3위 시리어스 샘 2
4위 더 심즈
5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6위 나스카 레이싱 2002
7위 롤러코스터 타이쿤
8위 주 타이쿤
9위 울티마 온라인: 로드 블랙쏜의 복수
10위 백야드 바스켓볼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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