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이 사업 강화를 위해 온라인게임본부와 S게임본부(스마트폰게임 사업본부) 통합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7월 2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한게임 신임 이은상 대표의 취임 후 수익성 높은 시장 공략 및 해외시장 개척이라는 사업전략 방향성에 맞춰 이뤄졌다

NHN 한게임이 사업 강화를 위해 온라인게임본부와 S게임본부(스마트폰게임 사업본부) 통합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7월 2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한게임 신임 이은상 대표의 취임 후 수익성 높은 시장 공략 및 해외시장 개척이라는 사업전략 방향성에 맞춰 이뤄졌다. 그간 공석이었던 S게임본부의 보다 추진력 있는 사업 전개와 두 본부의 통합을 통한 사업적 시너지 창출, 내부 역량 결집을 위해 총괄 체계를 이은상 대표 체제로 단일화 했다.
온라인게임본부와 S게임본부 두 개로 나뉘어졌던 본부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게임본부’로 명칭이 변경되며, 이은상 대표가 두 개 사업 부문과 소셜게임까지 총괄 지휘한다.
한게임은 이번 조직 개편과 관련해 인력 감축 부분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인위적인 감원 계획은 없지만 사업 본부의 통합에 따른 내부 정책과 전략 방향이 바뀌면서 이를 수용하지 못하는 일부 인원의 불가피한 이탈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한 것.
게임본부는 주요 5개 사업부로 구성, 온라인게임 부문에 스포츠게임사업부, 캐주얼게임사업부, 코어게임사업부(前 RPG 사업부로 RPG와 FPS 장르 해당)로 총 3개의 사업부가 있다. 스마트폰게임 부문은 스마트폰게임 1사업부와 2사업부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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