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일(6일) T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프린세스 펀트` (사진 제공: 네오 싸이언)
네오싸이언은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퍼즐 RPG ‘프린세스 펀트(Princess Punt)’를 금일(6일) T스토어에 출시했다.
‘프린세스 펀트’는 유저가 게임 주인공인 공주가 돼 자신과 동행하는 병사를 발로 차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의 액션 퍼즐 RPG로,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외 오픈마켓에 먼저 출시돼 일본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총 193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린세스 펀트’는 캐릭터를 발로 찬다는 코믹적인 요소와 카툰풍의 그래픽, 간편한 조작 방식이 더해져 누구나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병사와 폭탄을 발로 차 날리는 방향과 거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전략성’과 걷어차인 병사가 화면을 터치하면 소지하고 있는 무기에 따라 다양한 스킬이 발동하는 ‘액션성’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RPG 요소가 도입돼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획득한 골드와 구슬을 무기나 장비, 스킬에 적용시킴으로써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소드맨, 궁수, 랜서, 마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변경할 수 있어 하나의 캐릭터로 다양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프린세스 펀트’는 T스토어에 접속해 게임 내 RPG 카테고리를 선택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출시 기념으로 7월 말까지 리플 응원 이벤트, 데일리 랭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다운로드 한 후 후기를 등록하면 매일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획득한 골드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등록하면 높은 레벨 순서대로 매일 10위까지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