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 레드불릿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PS ‘필드 오브 파이어’ 사전예약 신청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정통 FPS를 표방하는 ‘필드 오브 파이어’는 특수부대와 테러범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실시간 3:3 대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 '필드 오브 파이어' 사전예약 1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 '필드 오브 파이어' 사전예약 1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월), 레드불릿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PS ‘필드 오브 파이어’ 사전예약 신청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정통 FPS를 표방하는 ‘필드 오브 파이어’는 특수부대와 테러범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실시간 3:3 대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여기에 마치 RPG와 같은 육성 요소와 ‘포격지원’, ‘순간보호막’, ‘치유’, ‘전투드론’ 등 스킬 시스템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지난 12일(금)부터 시작된 사전예약은 정식서비스 개시일까지 공식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후 사용 가능한 4성 ‘SPAS-T’ 총기와 소탕권 30개, 5만 골드가 지급된다.
아울러 사전예약 시 제공되는 고유 URL을 SNS에 올려서 이를 통해 친구가 동참하게 되면 200루비가 추가로 주어진다. 최다 친구 초대자에게는 노트북, 나인봇 미니, 백화점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까지 제공된다. 끝으로 사전예약 기간 동안 ‘필드 오브 파이어’ 공식카페에 가입 인사를 남긴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진화된 정통 FPS를 준비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사전예약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필드 오브 파이어’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이벤트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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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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