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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0일) 구글 플레이로 출시된 `카오스베인`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자사의 인기 스마트폰게임 `카오스베인`을 금일(10일) 구글플레이에 공개했다.
`카오스베인`은 광전사, 전사, 암살자, 성기사, 마법사 등 5가지의 게임 캐릭터를 성장시켜가는 판타지 RPG로, 현재 월 매출 6억선을 유지하고 있는 넷마블의 히트 스마트폰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1월 티스토어에 출시됐으며, 4월에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넷마블은 “`카오스베인`은 이미 티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즐겨하고 있는 넘버원 스마트폰 RPG”라며 “이번 구글플레이 서비스를 계기로 한층 더 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구글플레이를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해 구글플레이 전용서버를 구축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구글플레이 전용서버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넷마블은 오늘 17일(화)까지 레벨달성을 기준으로 3차례에 걸쳐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콘`을 최대 60개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뿐 아니라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별점과 댓글을 등록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이벤트 `콘`도 지급한다.
그간 준비해왔던 공식 길드전도 오는 11일(수)부터 정식으로 열린다. 이를 통해 `카오스베인` 길드에 가입돼 있는 모든 이용자들은 자신이 소속한 길드의 서버에서 본격적으로 길드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넷마블은 오는 11일(수)에는 30레벨 미만의 이용자들이 참가할 수 있는 `마이너 길드전`을, 오는 17일(화)에는 30레벨 이상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메이저 길드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마이너 길드전` 우승 길드에게는 100만 골드를, ‘메이저 길드전’ 우승 길드에게는 200만 골드를 각기 증정한다. 길드전 참가는 게임 내 길드 메뉴의 길드 대전을 통해 가능하다.
넷마블은 “구글플레이까지 오픈하면서 국내 스마트폰 마켓 모두에 `카오스베인`의 출시를 마쳤다. 이제부터는 기존 이용자들에게 보다 더 혁신적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콘텐츠 강화 등에 집중할 예정이며, 이 첫 단계로 금일부터 길드전을 오픈하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의 구글플레이 `카오스베인` 출시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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