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안양 평촌 지-스퀘어(범계역 소재)에 설립된 스마트콘텐츠센터에 2차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본 센터의 입주 대상은 스마트기기 기반의 콘텐츠 제작업체 뿐 아니라 서비스, 마케팅, 홍보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전문 중소기업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안양 평촌 지-스퀘어(범계역 소재)에 설립된 스마트콘텐츠센터에 2차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본 센터의 입주 대상은 스마트기기 기반의 콘텐츠 제작업체 뿐 아니라 서비스, 마케팅, 홍보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전문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무료로 사무공간과 부대시설(회의실, 휴게실, 자료실 등)을 제공하며, 관리비(전기, 통신 등)는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또한 입주한 기업은 멘토링/ 네트워킹/ 교육/ 컨설팅/ 정보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한 업체의 지원기간은 2년이며, 연 2회에 걸쳐 정기적 심사를 통해 최장 4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한편, 스마트콘텐츠센터는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개발자들이 콘텐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입주시설과 공동장비, 기술 인프라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 개소했으며, 2차로 선정된 업체의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가 완료되는 8월 이후 부터는 스마트콘텐츠산업 육성의 메카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입주지원서 신청 접수는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며,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공고문(http://www.kocca.kr/notice/notice/1772202_3322.html)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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