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5일, 레드불릿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PS ‘필드 오브 파이어’를 정식 출시했다. 정통 FPS를 표방하는 ‘필드 오브 파이어’는 특수부대와 테러범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실시간 3:3 대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 위메이드 모바일 FPS 도전작 '필드 오브 파이어'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

▲ 위메이드 모바일 FPS 도전작 '필드 오브 파이어'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5일(목), 레드불릿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FPS ‘필드 오브 파이어’를 정식 출시했다.
정통 FPS를 표방하는 ‘필드 오브 파이어’는 특수부대와 테러범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게임으로, 세계 유명 도시를 배경으로 실시간 3:3 대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여기에 마치 RPG와 같은 육성 요소와 ‘포격지원’, ‘순간보호막’, ‘치유’, ‘전투드론’ 등 스킬 시스템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게임 정식 출시를 기념하요 오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7일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매일 ‘중급 선택 용병 소환권’, ‘행동력 100개’, ‘용병 승급석’ 등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5일까지 기간별로 달라지는 훈련 미션을 완수한 유저에게는 ‘루비, 골드, 에너지, 소탕권’ 등 각종 보상이 지급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필드 오브 파이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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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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