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제 2의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디아블로 2’가 2월 3째 주에도 인기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제 2의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한 ‘디아블로 2’가 2월 3째 주에도 인기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신세계I&C(E마트)와 위자드소프트(롯데 마그넷), 게임DC가 집계한 2월 3째 주 PC게임 판매량에서 밝혀진 사실로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와 ‘디아블로 2’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 2002년 들어서도 특정 게임의 독주현상은 계속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디아블로 2’의 독주현상에 대해 업계관계자들은 “아직까지 디아블로 2의 아성을 꺾을 만한 타이틀이 없다는 점이 이유인 것 같다”며 “현재 ‘디아블로 2’의 인기를 뒤엎을 게임으로는 올 중순에 출시될 ‘워크래프트 3’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이 역시 블리자드가 제작한 게임인지라 특정 게임 및 특정 제작사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2002년 2월 3째 주 판매순위★
1위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2위 디아블로 2
3위 마그나카르타
4위 해리포터
5위 쥬라기원시전 2
6위 탑블레이드
7위 킹덤 언더 파이어
8위 롤러코스터 타이쿤 합본팩
9위 하얀마음백구(업그레이더)
10위 메가맨 X5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신세계I&C(E마트)와 위자드소프트(롯데 마그넷), 게임DC가 집계한 2월 3째 주 PC게임 판매량에서 밝혀진 사실로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와 ‘디아블로 2’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 2002년 들어서도 특정 게임의 독주현상은 계속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디아블로 2’의 독주현상에 대해 업계관계자들은 “아직까지 디아블로 2의 아성을 꺾을 만한 타이틀이 없다는 점이 이유인 것 같다”며 “현재 ‘디아블로 2’의 인기를 뒤엎을 게임으로는 올 중순에 출시될 ‘워크래프트 3’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이 역시 블리자드가 제작한 게임인지라 특정 게임 및 특정 제작사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2002년 2월 3째 주 판매순위★
1위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2위 디아블로 2
3위 마그나카르타
4위 해리포터
5위 쥬라기원시전 2
6위 탑블레이드
7위 킹덤 언더 파이어
8위 롤러코스터 타이쿤 합본팩
9위 하얀마음백구(업그레이더)
10위 메가맨 X5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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