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 첫 모바일 게임 `배틀아레나`의 영상 (영상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가 대규모 전쟁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전략 RPG ‘배틀아레나’를 9일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하며 모바일게임 사업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배틀아레나’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간단한 터치만으로 즐길 수 있는 전략 RPG로, 다양한 장비와 스킬을 장착해 영웅들을 성장시키고 몬스터와 전투하는 플레이가 특징이다. 또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저들과 PvP를 즐길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대전도 제공한다. 액토즈가 처음으로 퍼블리싱 하는 ‘배틀아레나’는, 이미 중국,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중국에서 출시 이후 최고 매출 1위를 한 달간 유지 하는 등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된 ‘배틀아레나’는 총 7개의 클래스와 14종의 영웅들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40여가지의 다양한 스킬, 36개 이상의 던전, 100여종의 몬스터, 500여가지의 장착 무기 등을 선보이며 기본적으로 200시간 이상의 플레이타임이 가능한 콘텐츠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뛰어난 그래픽과 화려한 연출효과를 보여주며, 캐릭터를 어떻게 성장시키느냐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 간의 능력차가 발생해 이에 따른 역습 및 크리티컬 공격이 가능한 자동 전투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
액토즈 모바일사업 본부장 조원희 부사장은 “’배틀아레나’는 액토즈가 글로벌 모바일게임 사업의 청사진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배틀아레나’가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국내시장에서도 이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틀아레나’는 오늘(9일) 부터 국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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