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람의 나라` 전장 낙랑성이 오픈했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의 인기 MMORPG ‘바람의나라’에 새로운 콘텐츠인 대규모 전장 낙랑성을 오늘(9일) 선보였다.
낙랑성은 중계무역을 통해 많은 부를 축적한 도시로, PVE 모드와 PVP 모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유저는 ‘고구려’와 ‘부여’ 두 팀으로 나눠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1차전에서는 양팀이 힘을 합쳐 몬스터가 주둔하고 있는 낙랑성 점령전을 진행하며, 2차전을 통해 함락된 낙랑성을 차지하기 위한 양 팀간에 대규모 전투가 펼쳐진다.
또한, 최종 점령팀은 ‘보너스 점수’ 및 ‘징표’, ‘경험치’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으며, 보너스 점수를 모아 ‘고구려 최종병기’, ‘부여 최종병기’ 등 다양한 고급 무기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낙랑성 전투에 참여해 지휘관 몬스터를 물리친 유저에게 낙랑성의 ‘무기’와 ‘갑옷’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며, 오는 30일까지 특정시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도 ‘추가 경험치’ 및 ‘공격력’, ‘생산스킬 경험치’, ‘환수경험치’ 등 혜택을 부여한다.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박웅석 실장은 “‘낙랑성’은 유저간 ‘협동’과 ‘경쟁’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장을 제공한다”며, “몬스터를 물리침과 동시에 국가간 전투가 시작되는 만큼 이를 고려해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승리를 이끄는 포인트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 (http://baram.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오늘의 스팀] 넥페 기대작 윈드로즈, 출시 후 판매 1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