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얼리티를 살린 SNG `레알팜`의 메인 이미지 (사진 제공: 네오게임즈)
로또의 게임 사업부인 네오게임즈는 ‘진짜 농장이 온다’를 모토로 하는
스마트폰용 타이쿤 팜 게임 ‘레알팜’의 베타 서비스를 14일 T스토어를 통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레알팜’은 단순히 클릭만 하는 기존의 팜류 게임들과 달리, 서울대 원예학과 전창후 교수팀의 검수 및 테스트를 통해 실제 농사에 가까운 리얼리티를 추구한 게임이다. ‘레알팜’ 내의 이용자들은 모두 동일한 시간대와 게임 환경에서 농사를 짓게 되며, 비료주기, 물주기, 온도관리 등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다른 농산물을 수확할 수 있다.
특히 ‘레알팜’은 농산물에 대한 숙련도를 달인까지 달성하면, 해당하는 실제 친환경 농산물을 배송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친구와 지인들만 연결된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바쁜 도시인과 농민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폭 넓은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지역 내 60년간의 실제 날씨를 반영한 날씨 요소를 구현했으며, 캐릭터 성장에 따라 스킬을 투자하는 RPG 요소, 작물의 성장과정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애니메이션, 최적화된 유저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다.
비공개로 진행된 사전 테스트에 참여했던 정민규씨(29세, 직장인)는 “다른 게임 유저들이 판매한 특정 작물의수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시장 시스템이 독특했다. 아바타가 실제로 움직이는 것도 눈길이 갔다”고 의견을 전했다. 또한 이정훈씨(31세, 직장인)는 “다른 게임과 달리 돈을 쓰지 않고도 캐시 아이템을 직접 제조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레알팜’은 T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 체크나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1등 쌀 1톤 외 아이패드, 농산물 패키지, 레알(게임캐시), 기프트콘 등을 선물 할 예정이다.
네오게임즈 박동우 대표는”기존의 농장 게임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리얼한 게임 ‘레알팜’을 드디어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게임도 즐기고 친환경 농산물도 받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알팜’은 T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http://bit.ly/realfarmT)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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