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아트라스의 ‘데빌 칠드런’, 발매일 결정

아트라스는 플레이스테이션버전(이하 PS) ‘데빌 칠드런’의 초기 한정판 발매를 오는 3월 28일 시작한다. 아트라스는 플레이스테이션버전(이하 PS) ‘데빌 칠드런’의 초기 한정판 발매를 오는 3월 28일 시작한다. 가격은 5,800엔.

‘데빌 칠드런’은 게임보이 컬러용으로 출시됐던 ‘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 흑의서, 백의서’를 합본으로 제작한 것이다.

이번 PS로 제작된 ‘데빌 칠드런’에는 ‘배틀넷’에 ‘프레젠트컵’이라는 새로운 모드가 추가됐는데, ‘프레젠트컵’에서 승리를 하면 레어급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S클래스와 X클래스가 있어서 S클래스를 석권하면 X클래스에 출전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한편, 초기 한정판에는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트레이딩 카드의 열풍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진여신전생 데빌칠드런’의 한정판 트레이딩 카드 ‘제우스’를 동봉할 것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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