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스타 2012 포스터 (사진 제공: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2에 출전하는 국내외 주요 업체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지스타 2012의 주요 참가업체는 B2C관에 조이맥스, 블리자드, 네오위즈게임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한게임, 넥슨, 네오플, 워게이밍 등, 국내외 업체들이 참여한다. 또한 모바일게임 플랫폼 티스토어를 서비스 중인 SK플래닛과 컴투스, 게임빌 등 모바일 게임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모바일게임사의 참여가 크게 늘었으며, 기존 온라인게임 업체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출품하는 경우도 증가했다”라며 “스마트폰을 위시한 모바일게임이 전세계 업계의 트랜드로 떠오른 만큼, 이러한 경향이 지스타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또한 B2B의 경우 국내외 주요 참가사들이 전년에 비해 부스 규모를 30% 가량 늘려 신청해 해외 바이어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신규 해외 업체들의 참여 역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B2B의 경우, 새로운 해외 업체들의 참가가 증가했다. 그러나 이 중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업체가 많지 않아 해외 게임사들의 B2C 참가 정도는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신축된 오디토리움과 컨퍼런스홀을 게임문화존으로 설정하여 지스타를 찾은 게임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로 인기가 높은 ‘리그 오브 레전드 - 더 챔피언스 윈터 개막전를 비롯하여 한중게임문화페스티벌 및 GNGWC결승전(한국콘텐츠진흥원), 청소년게임창작물 전시(한국예술종합학교), 가족보드게임존(한국보드게임협회), 지스타 사진전 및 지스타 그리기대회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로의 민간 이양 후 열리는 첫 행사다. 그간 새로운 기록들을 쏟아내며 큰 성과를 이루어왔던 전시회인 만큼 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약 한 달 동안 진행된 조기신청 기간 중, B2C 70%, B2B 80% 이상의 참가신청이 마감되었고, 현재 B2C는 1,288부스(99%), B2B 관은 630부스(105%) 유치를 달성한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 B2B관은 불가피하게 참가신청 접수를 마감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에 대해 지스타 사무국 관계자는 “해외 유명 전시회들 도 이렇게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라며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지스타2012’의 성공적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외 바이어들의 사전등록 신청은 9월 말부터 지스타 홈페이지 (www.gstar.or.kr)에서 접수할 예정이며, 동시에 비즈니스매칭을 통해 바이어와 참가사 간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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