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주는 스프링 시즌 시작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팀이다. 2015 시즌 롤챔스 상위권 정글러 체이서와 CJ의 '믿을맨' 코코, LGD에서 돌아온 '플레임'을 영입했다. 하지만 투자 대비 성적이 좋지 않다.

3월 9일(수), 롱주 게이밍(이하 롱주)과 콩두 몬스터(이하 콩두)의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경기가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롱주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체이서', '코코', '플레임' 등 거물급 선수를 영입했다. 그러나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전력임에도 5승 5패로 7위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최근 ROX와 KT전 패배로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다. 승리를 통한 반전이 필요하다.
상대인 콩두는 1승 9패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최근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다. SKT에 맞서 승리의 목전까지 갔으며, 최근 CJ와의 2연전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향상된 기량을 뽐냈다.
롱주의 상단 라이너 '엑스펜션'의 뽀삐 승률이 눈에 띈다. 그의 뽀삐는 특유의 안정감과 기복 없는 실력으로 4전 3승을 기록했다. 콩두와의 대결에서도 장기를 살려 팀에 승점을 안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롤챔스 경기 시청 전에 롱주의 탑 라이너 '엑스펜션'이 사용한 뽀삐의 룬, 특성을 살펴보자.
한편, '엑스펜션'의 뽀삐 외에도 롤챔스에서 프로게이머가 사용한 챔피언 공략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국민트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트리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다음 뽀삐의 룬, 특성, 아이템트리는 2월 18일 SKT전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엑스펜션'이 SKT와의 롤챔스 경기에서 사용한 뽀삐의 룬, 특성, '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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