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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구장에서 넥슨 스페셜데이가 개최됐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1일(토)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2012년 하반기 ‘넥슨 스페셜데이’를 개최했다.
5월 19일 열린 상반기 스페셜데이 이후 약 4개월만에 열린 하반기 스페셜데이의 시구는 국민게임 ‘카트라이더’를 개발한 정영석 본부장이 맡았다. 또한 사직구장 안팎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펼쳐졌다.
이날 시구를 맡은 넥슨 정영석 신규개발2본부장은 넥슨의 대표 캐릭터인 다오와 배찌가 등장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의 개발자로 유명하며, 최근 7년 만에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 본부장은 딸과 함께 다오와 배찌 캐릭터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시구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시구를 마친 정영석 본부장은 “사랑하는 딸은 물론 다오, 배찌와 함께 마운드에 오르게 되어 영광이고, 감회가 새롭다”며 “최근 프로야구의 인기는 가족 단위 관람객 증가가 큰 몫을 하고 있다. `카트라이더`를 비롯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게임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사직구장에서는 넥슨 대표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광판 영상이 상영되고 넥슨과 넥슨 게임들의 로고가 노출되는 등 스페셜데이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넥슨은 이날 관람객들에게 경기 응원을 위한 막대 풍선 1만개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카메라 등의 경품을 선물했다.
한편, 이번 스페셜데이는 넥슨과 롯데자이언츠가 올 3월 맺은 공식 후원 계약에 따른 것이다. 롯데자이언츠는 2012년 정규 시즌 전 경기에 오른쪽 가슴에 넥슨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고 있으며, 홈 그라운드인 사직구장에는 넥슨 전용석인 넥슨 존이 운영되는 등 활발한 제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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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를 한 넥슨 정영석 본부장과 딸 (사진 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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