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룬오브에덴` (사진 제공:
에덴엔터테인먼트)
에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논타켓팅 액션 클라이막스
MMORPG ‘룬오브에덴’의 를 공개 서비스를 오는 9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룬오브에덴`은 판타지 세계관을 충실히 재현하고, 게임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전투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춘 MMORPG로써, 악의 제왕 ‘이블리스’의 음모와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일어선 ‘살바토스’ 종족의 모험과 사투를 그리고 있다.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화려한 액션 동작과 이를 바탕으로 한 시원시원한 ‘타격감’에 무게를 두기 위해 개발 초기부터 자체 엔진을 개발해 활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요소들이 해외 퍼블리셔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6개 국가에 수출 된 바 있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바 있는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 선보였던 시스템과 컨텐츠들의 볼륨을 한 단계 강화했으며, 많은 유저들이 한꺼번에 몰려 과부하가 걸렸었던 웹 서비스 또한 재정비를 통해 안정적으로 유저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개 서비스 이후 개발사 측은 순차적으로 대규모 전투 시스템인 ‘아레나’를 길드 단위로 연동될 수 있는 컨텐츠를 공개하고, 이후 대규모 세력전, PVP존을 구현하는 등 유저들간의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킬 수 있는 PVP 컨텐츠에 많은 비중을 할애할 계획이다.
한편, 에덴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될 오픈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는 게이머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한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uneofe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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