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10월 2일(목) 오후 6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MXM'은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인 슈팅 액션 게임이다


▲ 2일 오후 6시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하는 'MX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10월 2일(목) 오후 6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MXM'은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인 슈팅 액션 게임이다. 테스터로 당첨된 이용자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9일(목)까지 8일간 CBT에 참가할 수 있다.
이용자는 16개의 마스터, 3가지 모드의 PvP, 5가지 테마의 PvE, 3가지 종목의 미니게임(달리기, 탄막피하기, 줄넘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테스터로 당첨되지 않은 이용자도 ‘MXM CBT PC방’으로 선정된 서울•경기 지역의 주요 PC방(10곳)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PC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동안 ‘그린라이트를 켜줘’ 이벤트가 열린다. 이 기간 중 홈페이지에서 엔씨소프트 게임의 주요 등장인물 중 MXM 마스터로 만나보고 싶은 캐릭터/몬스터를 투표할 수 있다. 후보로는 '리니지'의 데스나이트, '리니지 2'의 베레스, 아르테이아, '아이온'의 카이시넬, 그렌달, '블레이드앤소울'의 비월, 홍석근 등이 포함된다. 투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카메라, 아이팟 나노, 포켓 포토,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MXM'의 테스트 시간을 포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xm.playn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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