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및 웹게임 전문개발사 인터세이브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자사의 웹RPG ‘레전드오브히어로즈’(이하 LOH)의 채널링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이 따라 다음회원은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 절차만으로 다음게임에서 ‘LOH’를 이용할 수 있다

▲ 멀티플랫폼 웹게임 `레전드오브히어로즈` (사진 제공:
인터세이브)
스마트폰 및 웹게임 전문개발사 인터세이브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자사의 웹RPG ‘레전드오브히어로즈’(이하 LOH)의 채널링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이 따라 다음회원은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 절차만으로 다음게임에서 ‘LOH’를 이용할 수 있다.
하루 전인 어제(18일) 프리오픈테스트를 시작한 ‘LOH’는 지난 6월 웹과 스마트폰의 동시 서비스를 예고하며 이후 2번의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성과 시스템을 점검했다. 특히 스마트폰 버전 출시를 빠르게 앞당길 것임을 밝히며 향후 서비스 행보가 주목됐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다음과의 채널링 계약으로 더욱 많은 유저들에게 ‘LOH’의 재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으며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위해 다음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OH’는 현재 프리오픈테스트 및 채널링을 기념하여 ‘오빤 어떤 스타일’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총 6개의 스타일로 구분된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이벤트 참여자에게 아이패드, 헤드샷 등의 IT 상품 및 게임캐시가 선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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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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