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규 NPC `샤말라` 업데이트를 실시한 `마비노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자사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에 다양한 몬스터와 NPC 등으로
변신할 수 있는 ‘변신 마스터리 스킬’을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샤말라’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샤말라’는 게임 내 등장하는 수 백여 종의 몬스터와 NPC 등으로 변신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변신 마스터리 스킬’을 가르쳐주는 보조캐릭터로, ‘샤말라’를 통해 유저는 전투와 육성 외에 다양한 변신은 물론 이색적인 변신대상을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변신 마스터리 스킬’을 익힌 상태에서 특정 몬스터를 사냥해 변신 대상을 수집한 뒤 사용이 가능하며, 스킬랭크가 올라갈수록 보다 희귀한 몬스터로 변신이 가능하다. 또한 수집한 몬스터가 늘어날수록 수집보너스를 받게 되며, 몬스터 수집 과정에서 숨겨진 저널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마비노기의 대표 콘텐츠 ‘그림자 미션’의 신규 등급인 ‘로드’가 추가됐다. ‘로드 미션’에서는 기존 상위 등급인 ‘엘리트’보다 강한 몬스터와 격렬한 전투를 벌일 수 있으며, 파티원 모두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입장 가능하다. 참여가 제한적인 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들이 다양하며, 미션 완료 시 신규 상급 무기인 ‘데모닉 무기’의 재료 및 도면, 다양한 신규 인챈트와 신규 저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기존 정해진 순서에 따라 진행됐던 메인스트림을 캐릭터 육성 정도에 따라 선택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해 게임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으며, 매 주 토요일 각 길드 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길드전’콘텐츠도 새롭게 추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매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생성되는 ‘변신의 이해’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에게 ‘AP 5’포션 아이템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변신 스킬 랭크를 올리고 변신술을 사용할 경우 랭크 별 경험치를 각각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변신 마스터리 스킬 장면을 캡쳐하거나 관련 영상을 제작해 해당링크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대상 1명에게 ‘갤럭시 노트 10.1’, 최우수, 우수, 장려상에 각각 백화점 상품권 30만 원 권(3명), 20만 원 권(5명), 3만 원 권(50명)을 지급한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황선영 실장은 “몬스터 등으로의 변신은 마비노기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를 많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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