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나눔人상`을 수상한 넷마블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2012
제3회 행복나눔人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행복나눔人상`을 수상했다.
`행복나눔人 시상식`은 나눔을 통해 사회적 귀감이 되는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함으로써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분기별로 선정 및 시상하고 있는 행사다.
게임회사 최초로 `행복나눔人상`을 수상한 넷마블은 복지시설 봉사는 물론 게임이라는 업의 특징을 살린 이색 임직원 재능기부,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개최 등 색깔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넷마블은 매월 5~6회, 연간 50회 이상, 모든 임직원들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는 장애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를 주최하는 등 게임업계의 사회공헌 분야에 활약 중이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넷마블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목표로 모든 임직원들이 봉사와 재능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게임업계 사회공헌 활동의 리더로 진실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장애아동을 위한 나눔활동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자녀의 소통과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학부모게임문화교실`, `게임문화체험존`, `가족게임문화소통캠프` 등을 진행 중이다.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