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게임이 28일, 자사의 웹게임 ‘대전신’에 10번째 신규 서버인 ‘북해’를 오픈한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 '대전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이 28일(월), 자사의 웹게임 ‘대전신’에 10번째 신규 서버인 ‘북해’를 오픈한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대전신’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3일만에 네이버 게임 검색 순위 7위에 진입하는 등 순항 중이며, 최근에는 최고레벨을 140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다채로운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탑게임 정민수 PM은 “기존 웹게임과는 ‘대전신’이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화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유저들에게 질리지 않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분발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신’은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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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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