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이오리스배 킹 오브 파이터 2001 리그’의 예선전이 건국대학교에 위치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2월 24일 ‘이오리스배 킹 오브 파이터(이하 KOF) 2001 리그’의 예선전이 건국대학교에 위치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예선전은 전국의 모든 KOF 2001 게이머를 대상으로 온라인 참가 접수를 받아 진행되었으며, 예선전 당일은 400여명이 넘는 선수가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해 모여들었다.
KOF는 일본의 SNK가 제작해와 오랫동안 인기를 누려온 대전격투게임. 2001부터는 국내게임업체인 이오리스에서 개발을 맡았다.
이날 펼쳐진 ‘이오리스배 KOF 2001 리그’ 예선전에서는 기존 KOF계의 지존으로 인정되는 이광노선수와 박수호선수 등 기존의 강호가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하였으며, 신예선수들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기술의 조합으로 본선에 진출해 본선리그의 예상을 어렵게 했다.
‘이오리스배 KOF 2001 리그’는 게임 전문 케이블 방송국인 온게임넷에서 1년간 중계방송을 하며 첫방송은 3월 1일 금요일 저녁 6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예선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게임 해설자 박민(25)씨는 “전국의 수많은 KOF 게이머가 모여 축제와 같이 펼쳐진 이번 예선전은 신예선수들의 신기술의 조합이 많이 보여졌으며, 이러한 기술은 본선에서도 멋진 모습으로 연출될 것이다”라며 본선 리그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경기를 내심 기대한 모습이었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번 예선전은 전국의 모든 KOF 2001 게이머를 대상으로 온라인 참가 접수를 받아 진행되었으며, 예선전 당일은 400여명이 넘는 선수가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기 위해 모여들었다.
KOF는 일본의 SNK가 제작해와 오랫동안 인기를 누려온 대전격투게임. 2001부터는 국내게임업체인 이오리스에서 개발을 맡았다.
이날 펼쳐진 ‘이오리스배 KOF 2001 리그’ 예선전에서는 기존 KOF계의 지존으로 인정되는 이광노선수와 박수호선수 등 기존의 강호가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하였으며, 신예선수들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기술의 조합으로 본선에 진출해 본선리그의 예상을 어렵게 했다.
‘이오리스배 KOF 2001 리그’는 게임 전문 케이블 방송국인 온게임넷에서 1년간 중계방송을 하며 첫방송은 3월 1일 금요일 저녁 6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예선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게임 해설자 박민(25)씨는 “전국의 수많은 KOF 게이머가 모여 축제와 같이 펼쳐진 이번 예선전은 신예선수들의 신기술의 조합이 많이 보여졌으며, 이러한 기술은 본선에서도 멋진 모습으로 연출될 것이다”라며 본선 리그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경기를 내심 기대한 모습이었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