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20일, 자사의 모바일 액션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이 양대 마켓에서 높은 매출를 기록하며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갓 오브 하이스쿨’은 19일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직후 열 계단 이상 순위를 역주행하여 국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2위에 올랐다. 아울러 구글 플레이에서도 최고 매출 14위까지 치고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순위 역주행에 성공한 '갓 오브 하이스쿨'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 순위 역주행에 성공한 '갓 오브 하이스쿨'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의 모바일 액션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이 20일(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각 최고 매출 14위와 2위를 기록하며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19일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직후 열 계단 이상 순위를 역주행하여 국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2위에 올랐다. 아울러 구글 플레이에서도 최고 매출 14위까지 치고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5월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갓 오브 하이스쿨’은 원작 웹툰의 높은 인기와 준수한 게임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iOS버전 출시와 일본 진출까지 성사시키며 와이디온라인이 흑자 전환하는데 주효한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출시된 지 1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르며 점차 유저가 감소한 결과, 지난 3월 구글 매출 순위에서 50위권까지 하락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반등은 750만 명에 달하는 하루 방문자 수를 보유한 ‘with 네이버 웹툰’의 마케팅 지원에 힘입은 바가 크다. ‘갓 오브 하이스쿨’은 지난 8일 ‘with 네이버 웹툰’과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갓 오브 하이스쿨’이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양대 마켓에서 순위 역주행을 기록했다”며 “제2의 도약을 시작한 ‘갓 오브 하이스쿨’이 꾸준한 업데이트와 ‘with 네이버 웹툰’ 마케팅 지원 효과로 국내에 손꼽히는 롱런 모바일 게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