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5일, 자회사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디디디게임이 개발한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은 사전 등록자 100만 명을 돌파, 출시 전 공식 카페 회원 수 9만 명을 끌어모았다

▲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관련기사]
네오위즈게임즈는 25일, 자회사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바로가기)'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디디디게임이 개발한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은 사전 등록자 100만 명을 돌파, 출시 전 공식 카페 회원 수 9만 명을 끌어모았다.
디펜스와 RPG 재미 요소를 다양하게 넣은 탄탄한 게임성과 ‘마음의 소리’ IP가 만나 지금까지의 RPG와는 다른 코믹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약 200여 개에 달하는 스테이지와 요일 던전, PvP 모드, 레이드, 길드전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조석, 애봉이 등 웹툰 내 인기 캐릭터가 40여 종이 등장하며, 스테이지 구성, 스킬 연출에도 웹툰의 디테일과 개그 요소를 반영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 정식 출시를 기념해 5월 9일까지 1회 이상 결제한 유저 전원에게 4성급 조석 캐릭터를 지급하며, 게임 내에서 '나를 팔로우 하는 사람' 100명을 달성하면 3만원 상당 '히어로 레전드팩'을 제공한다.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 유영욱 '마음의 소리' 센터장은 "게임 출시 전부터 조석 작가의 작품이 게임화 된다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며 "기대에 보답해 많은 이용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웹툰&웹소설 CIC 김준구 대표는 "웹툰 원작의 모바일 게임은 기존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운 경험이며,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수익화 가능성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팬층을 확보한 네이버 웹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제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은 구글플레이에 우선 출시되며, 애플 앱스토어에는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