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오는 5월 1일부로, 사명을 CFK로 변경한다. 2003년에 창립된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그간 일본 사이버프론트의 자회사이자 독립계 퍼블리셔 및 개발사로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언어의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한글화를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해왔다

▲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5월부터 CFK로 재탄생한다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5월부터 CFK로 재탄생한다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오는 5월 1일(일)부로, 사명을 CFK로 변경한다.
2003년에 창립된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그간 일본 사이버프론트의 자회사이자 독립계 퍼블리셔 및 개발사로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언어의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한글화를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해왔다.
지난해에도 PS4, PS비타, 닌텐도 3DS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한글화 타이틀을 발매하면서, 다채로운 예약판매 캠페인, 유저 참여 이벤트 등으로 패키지 게임 시장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밖에 직접 개발한 스마트폰용 게임을 국내 및 해외 시장에도 출시해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뿐만이 아닌 개발사로서의 입지도 굳히게 되었다.
금번 사명 변경은 일본 기업의 자회사라는 기존 이미지에서, 한국 기업이라는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지의 표출이다.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앞으로도 나날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콘텐츠 시장 환경에 맞춰, 유저들의 기대에 빠르게 대응하며 보다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2016년 여름에 발매되는 타이틀부터 새로운 로고가 사용될 예정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국내에 소개할 수 있도록 게임 퍼블리싱 비즈니스의 강화와 신규 게임 개발에도 힘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현재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PS4용 ‘페어리 펜서 F 어드벤트 다크 포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5월부터는 발매를 준비 중인 미발표 타이틀도 점차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