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토) 오후 8시,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뺏고 빼앗기는 접전에도 성을 탈환해온 '괴물' 길드는 이번에도 수성 길드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성측의 방어력은 한층 더 단단했다. '괴물'과 '기사단' 길드는 5분 동안 단 두 개의 수호탑 파괴만을 허용했다. 이에 맞서 공성 길드는 10분 넘게 공세를 지속시키며 틈을 노렸다.









14일(토) 오후 8시,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뺏고 빼앗기는 접전에도 성을 탈환해온 '괴물' 길드는 이번에도 수성 길드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성측의 방어력은 한층 더 단단했다. '괴물'과 '기사단' 길드는 5분 동안 단 두 개의 수호탑 파괴만을 허용했다. 이에 맞서 공성 길드는 10분 넘게 공세를 지속시키며 틈을 노렸다. 15분 경, 마지막 1차 수호탑이 파괴되었으나 수성측의 수비는 여전히 굳건했다. 수성 길드는 수호탑의 버프를 받으면서 진영을 앞에 구축해 공성 길드의 수호탑 공격을 원천 차단했다. 20분 가량 이어진 전투에도 수성 길드는 수호탑을 손상 없이 유지했다. '괴물' 길드가 3일 연속 수성에 성공하는 순간이었다. 게임메카는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이슈와 전체 플레이 영상을 '공성전 뉴스' 기사에 담아보았다.









▲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전체 영상
▲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네모의꿈' 길드 시점 플레이 영상
▲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미니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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