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H’, 출시이후 3주 연속 북미시장 판매순위 1위 고수

1인칭액션게임 ‘메달 오브 아너’의 인기가 북미지역 PC게임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인칭액션게임 ‘메달 오브 아너’의 인기가 북미지역 PC게임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 2차 세계개전을 소재로 다룬 ‘MoH`는 지난 1월 22일 출시되자마자 판매순위 1위에 등극, 3주 연속으로 정상의 자리를 내주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이는 미국 NPD가 집계한 2월 2째 주 PC게임 판매순위에서 입증된 사실로 ’MoH`는 각각 2, 3위를 차지한 ’해리포터‘, ’심즈: 핫데이트‘ 등의 거센 도전을 따돌리고 장기집권 체제의 기틀을 마련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2월 2째주 북미지역 PC게임 판매순위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톱10을 고수하던 ‘시드마이어의 심골프’가 밀려난 대신 크로아티아 출신의 ‘시리어스 샘 2’가 새롭게 8위를 차지했으며 비벤디 유통의 ‘엠파이어 어스’도 9위에 재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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