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브라더스가 오는 21일부터 자사의 신작 웹게임 ‘대삼국전’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 ‘대삼국전’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 전략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120여명의 다양한 삼국지 무장을 등용하고, 50가지의 무장 스킬을 조합하는 등 나만의 특색있는 군단을 구성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 단위로 벌어지는 전쟁은 물론, 실제 삼국지 유명 사건을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 '대삼국전' 사전등록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브라더스)
드래곤브라더스가 오는 21일(화)부터 자사의 신작 웹게임 ‘대삼국전’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
‘대삼국전’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 전략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120여명의 다양한 삼국지 무장을 등용하고, 50가지의 무장 스킬을 조합하는 등 나만의 특색있는 군단을 구성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 단위로 벌어지는 전쟁은 물론, 실제 삼국지 유명 사건을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오는 21일(화)부터 진행되는 사전등록을 기념해, 이번에 사전예약 신청한 모든 유저에게 특급 패키지인 영웅 등급의 무장과 강화석, 다량의 자원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사전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도 선물할 예정이다.
드래곤브라더스 김상훈 PM은 “’대삼국전’이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서비스 중이며, 국내 공개서비스 이후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일본, 대만 유저들이 한 서버에서 진정한 국가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삼국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