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2일 저녁 7시부터 '리니지' e스포츠 리그 'LFC' 결승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결승전은 7월 3일 저녁 7시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단체전 준결승전과 결승전, 개인전 결승전을 볼 수 있다.

▲ 'LFC'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LFC'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2일 저녁 7시부터 '리니지' e스포츠 리그 'LFC' 결승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결승전은 7월 3일 저녁 7시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단체전(8 대 8) 준결승전과 결승전, 개인전(1 대 1) 결승전을 볼 수 있다.
티켓은 티켓링크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에서 예매할 수 있다. 6월 22일에 200석, 24일에 256석 등 총456석을 2차에 나눠 진행한다.
현재 LFC는 토너먼트 본선을 진행 중이다. 6월 24일과 25일에는 단체전 8강전이 열린다. 이날 승리한 참가자들은 7월 3일에 열리는 준결승전에 진출한다.
중계는 '리니지' 운영자 '메티스'와 BJ원재, 만만이 맡는다. 모든 경기는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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