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게임즈는 14일, 웹게임 신작 '대천사온라인'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천사온라인'은 중국에서 지난 10월에 '대주재'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월 최대 300억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도 중국 웹게임 10위 권 내에 있으며 공식 서버 2,000개 이상을 유지 중이다. 공개서비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 '대천사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게임즈)

▲ '대천사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게임즈)
녹스게임즈는 14일, 웹게임 신작 '대천사온라인(중국 서비스명, 대주재)'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천사온라인'은 중국에서 지난 10월에 '대주재'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월 최대 300억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도 중국 웹게임 10위 권 내에 있으며 공식 서버 2,000개 이상을 유지 중이다.
태초의 악이라 불리는 '마신'에 맞서기 위해 5개 종족이 뭉친다는 내용을 기반으로 한 '대천사온라인'은 캐릭터의 외모와 공격 스타일이 변화하는 '특수외형'과 50콤보마다 능력치가 증가하고 특수한 혈흔효과가 발생하는 콤보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 외에 정식 서비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BOSS토벌'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 전원이 즐길 수 있는 보스전으로 성공 시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공개서비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홍보모델 김은미의 촬영의상 '천사의 옷', 주유권, 워터파크 이용권 등을 지급하고, 지인에게 '대천사온라인'을 소개한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녹스게임즈의 홍준수 대표는 "테스트 기간 동안 수렴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식서비스에 적용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대천사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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