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PC공간 고덕점에서 대학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IEF 2016 평창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항전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IEF 2016 평창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은 국제교류연맹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목적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10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평창군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다

▲ 'IEF 2016' 한국대표 선발전 현장 (사진제공: 에카)

▲ 'IEF 2016' 한국대표 선발전 현장 (사진제공: 에카)
9월 3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PC공간 고덕점에서 대학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IEF 2016 평창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국가대항전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발전이 열렸다.
'IEF 2016 평창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은 국제교류연맹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목적으로 주최하는 대회로 10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평창군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다.
올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크로스파이어' 세 종목으로 구성되며, 4개 권역별로 나눠 총 38팀, 250명 대학생들이 온라인 예선전에 참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한남대학교와 인덕대학교, '오버워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한서대학교, '크로스파이어'는 홍익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한국대표로 선정됐다.
본 행사를 주최하는 국제교류연맹은 2004년 한국과 중국 간 청소년 교류 확대 및 우호협력 관계 구축을 기조로 설립됐으며,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정식 출범했다. 현재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공동 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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