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애플의 앱스토어 내 게임 부분이 오픈이 되면서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 업체인 컴투스가 대대적인 게임 가테고리 오픈 기념 바겐세일을 하였다. PC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국내 게임 시장에 큰 주류를 아직까지 이루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타블렛 기반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늘어나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에도 큰 변화가 계속 이루어지리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올해 지스타 2011에서는 이런 변화를 피해가지는 못했다. 컴투스는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 최초로 지스타에서 단독 부스로 참여하여, 관심이 커진 국내 모바일 시장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기반의 게임을 개발하였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회사이다. 현재 컴투스는 애플의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 세계 90여개 나라에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하고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 및 타블렛 PC를 설치해 사용자들이 쉽게 컴투스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었다. 모바일 게임은 PC 기반의 게임과 달리 직관적으로 이해가 쉽게 만들어진 탓에 부스내에는 많은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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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애플의 앱스토어 내 게임 부분이 오픈이 되면서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 업체인 컴투스가 대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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