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초고속 클래스10 UHS-I SD 메모리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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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및 호환성을 갖춘 SD 메모리카드 UHS-I 모델


- Class 10 속도 등급에 최대 읽기 속도 94MB/s, 최대 쓰기 속도 45MB/s 지원
- 알파77로 촬영 시 1분 동안 최대 170 장의 연사 가능
- 2월16 일부터 열흘간 초고속 SD 메모리카드 UHS-I 출시 기념 예약판매 이벤트 실시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는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및 호환성을 갖춘 SD 메모리카드 UHS-I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Sony 초고속 SD 메모리카드 UHS-I는 합리적인 가격에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가 특징인 제품으로 클래스10(Class10)[1]의 속도등급에 최대 읽기 속도 94MB/s, 최대 쓰기 속도 45MB/s (32GB, 16GB기준, 8GB는 최대쓰기 속도 22MB/s)[2]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를 기록하는 대기 시간이 짧아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장수를 촬영할 수 있다. JPEG 파일을 기준으로 1분 동안 최대 170장의 연사가 가능하다. (소니 DSLT 카메라 알파77 기종 사용시) 이외에도 데이터 전송 시 최대 94MB/s[3]의 고속 전송이 가능해 일반 사진 뿐 아니라 풀HD 동영상 및 3D 동영상 등 고용량 파일도 신속하게 PC나 기타 장치로 전송할 수 있다.

초고속 SD 메모리카드 UHS-I 모델은 8G, 16G, 32G 등 총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어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UHS-I 모델을 구매한 모든 고객은 삭제된 파일을 90% 이상 복구시켜주는 소니 파일 복구 소프트웨어(File Rescue)를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소니 파일복구 소프트웨어(File Rescue)는 세계 최초로 3D 영상 및 사진, AVCHD 동영상 파일까지도 복구가 가능해 중요한 파일이 사고나 실수로 삭제되는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4] 또한 메모리에 저장된 사진을 음악과 함께 영화 같은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엑스픽트 스토리(X-pict story) 소프트웨어도 지원해 클릭 한 번으로 나만의 포토무비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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