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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백업, 복구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오늘, 본사가 전세계 18개국 6,0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계 최대의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현환을 조사하는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를 발표했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의 조사에 따르면 중견중소기업(SMB)에서도 매년 40TB 이상의 새로운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어, 백업 및 재해 복구 시스템의 구축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예산의 부족으로 시스템 확충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년에 한번 이상 시스템 다운타임(재해)를 겪고 있었으며,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파일만 백업하는 등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하여, 재해 시에 백업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IT관리자들은 서버 가상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등의 혼재된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를 모두 통합해 백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을 찾고 있다. 특히 향후 기존 시스템들을 가상화하는 가상화 이전 솔루션을 도입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27.0%에 달해, 시스템 가상화를 통하여 IT 투자 및 운영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업계 최대의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현환을 조사하는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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