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초경량 휴대용 스캐너 Epson WorkForce DS-30 출시

/ 2
한국엡손(www.epson.co.kr)은 가정 및 사무현장 어느 곳에서나 활용도가 높은 초경량 휴대용 스캐너 ‘Epso
한국엡손(www.epson.co.kr)은 가정 및 사무현장 어느 곳에서나 활용도가 높은 초경량 휴대용 스캐너 ‘Epson WorkForce DS-30(이하 DS-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DS-30’은 325g의 무게와USB 전원을 사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초소형 문서스캐너로, 출장이 잦고 현장에서 스캐너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돼 있다.

또한 백색 LED 광원을 채택해 대기시간 없이 빠른 가동이 가능하며, 600x600dpi의 광학해상도로 최대 300,000장 스캔이 가능한 내구성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A4문서 뿐만 아니라 명함, 신분증, 플라스틱카드 등 다양한 사이즈의 문서를 자동으로 크기를 감지해 스캔 할 수 있고, 기울임도 자동으로 보정하는 등 사용과 휴대가 간편해 보험 컨설턴트, 영업사원 등 직접 노트북을 갖고 다니며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DS-30은 선하나로 PC연결과 전원공급이 가능하며, 함께 제공되는 Document Capture Pro 소프트웨어를 통해 문서의 크기 조절, 회전 및 정렬은 물론 파일저장, 이메일 발송, 프린트 등 다양한 형태의 작업까지 쉽게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DS-30을 구입하고 엡손 행사 사이트에 상품평을 남긴 모든 고객에게 매니퀸 클러치백(8만8000원상당)’을 제공한다.

또한 DS-30과 초고속 LED스캐너 GT-S55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Document Capture Pro 소프트웨어의 리뷰나 제품 활용기를 블로그에 작성하고 해당 주소를 등록하는 고객들 중 심사를 통해 베스트 활용기에 선정된 고객 3명 에게는 아이패드2를, 굿 활용기에 선정된 고객 5명에게는 매니퀸 클러치백(8만8000원 상당)’을 제공한다. 행사는 금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DS-30의 가장 큰 특징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른 스캔이 가능한 초경량 휴대용 스캐너라는 점.”이라며 “문서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감지해 스캔을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업무가 잦은 영업사원이나 개인 사업들에게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