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소설 '호드의 탄생' (사진제공: 블리자드)
[관련기사]
제우미디어는 14일(금),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소설 ‘호드의 탄생’을 국내 출간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호드의 탄생’은 그간 수십 권에 달하는 블리자드 공식 소설을 집필하여, 뉴옥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오르기도 한 크리스티 골든의 저서이다. 제목에서 보듯 ‘워크래프트’ 양대 세력 중 하나인 ‘호드’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기원을 되짚어 보는 작품이다.
호드의 대족장이 된 ‘스랄’은 자신들의 세력이 탄생한 과거사를 기록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필요한 만큼만 사냥하고, 다른 종족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각자의 부족들끼리 자신들만의 문화를 향유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오크’들이 불타는 군단의 간계에 빠져 ‘드레나이’를 적으로 돌리면서 변해가기 시작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호드의 탄생’는 ‘스랄’과 그의 아버지 ‘듀로탄’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이중 구조로 구성되어 호드의 탄생의 잔혹한 역사를 함께 곱씹는 듯한 재미를 준다. 책은 온라인 1만4,8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더욱 자세한 판매 정보는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샌드폴 인터렉티브 “클레르 옵스퀴르 시리즈는 이어질 것”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