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한다. 이번 테스트는 12월 초순부터 약 4주 가량, 전 세계 유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테스트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이전에는 없었던 부족 간 경쟁 콘텐츠가 추가된다. 여기에 다양한 공룡에 탑승할 수 있고, ‘워프홀’ 등을 이용해 찾아가는 ‘불안정 섬’에서 보다 흥미로운 탐험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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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3일(목)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12월 초순부터 약 4주 가량, 전 세계 유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테스트로 진행된다. 여기에 이전에는 없었던 부족 간 경쟁 콘텐츠가 추가되고, 다양한 공룡에 탑승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있던 ‘불안정 섬’ 탐험은 ‘워프홀’ 등을 이용해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고, 보다 심화된 건축 시스템과 늘어난 의상 아이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 3차 테스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하며, ‘리미티드 베타키’를 소지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17일부터 사전 예약 페이지를 열고 세부 일정 공개 및 ‘리미티드 베타키’ 배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모종의 사고로 인해 공룡 시대로 워프한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는 것이 골자다. 드넓은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생존, 탐험, 사냥, 사회 건설 등 다양하고 색다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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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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