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7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지난 5일 글로벌 2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0월 27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하루, 이틀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게임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대만, 싱가폴 등의 국가에서도 10위권 내 순위에 진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7일(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런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지난 5일 글로벌 2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0월 27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하루, 이틀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게임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대만, 싱가폴 등의 국가에서도 10위권 내 순위에 진입했다. 여기에 10월 31일에는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어 11월 5일에는 200만을 돌파하며 저력을 드러냈다.
또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지난주 캐나다, 영국, 호주 등 해외 135개국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에 선정됐고, 3일에는 미국 애플 앱스토어의 추천 신규 게임으로 소개되는 등,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미국 앱스토어에서 무료 게임 순위가 15위까지 상승했다. 이와 함께 국왕 서거로 론칭 일정이 변경됐던 태국의 현지 서비스가 오는 14일 시작돼,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글로벌 서비스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다운로드 및 매출 비중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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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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