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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도 하는 '개새' 괴수, 더 라스트 가디언 액션 영상


▲ '더 라스트 가디언'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괴수와 소년의 ‘교감’을 다룬 어드벤처게임 ‘더 라스트 가디언’의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플레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소니가 10일(현지시간), PS4 신작 ‘더 라스트 가디언’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이전에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토리코’의 액션이 담겨있다.

‘더 라스트 가디언’은 거대한 유적에 봉인된 괴수 ‘토리코’와 소년의 교감을 다룬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코’와 ‘완다와 거상’ 등 감성적인 분위기를 앞세운 게임으로 호평을 받은 팀 이코의 우에다 후미토 디렉터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주인공 소년이 되어, 괴수 ‘토리코’를 이끌고 유적지대에서 모험을 펼치게 된다.

‘토리코’와의 교감을 중점적으로 보여준 이전 영상과 달리, 이번에는 좀 더 긴박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토리코’와 ‘소년’의 액션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 ‘소년’을 머리에 얹고 수영하는 ‘토리코’부터, 아찔한 높이의 밧줄 위를 걷는 ‘소년’의 모습, 그리고 적으로 보이는 병사를 상대로 싸우거나, ‘토리코’와는 다른 악역 괴수에 의한 습격도 확인할 수 있다.

‘더 라스트 가디언’은 오는 12월 6일(화) 한국어화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더 라스트 가디언'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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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 PS4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SIEJA
게임소개
‘더 라스트 가디언’은 ‘완다와 거상’ 개발사로 알려진 팀 이코 출신 개발자의 신작으로, 개와 새를 합쳐놓은 듯한 외형의 거대 동물 ‘트리코’와 한 소년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은 ‘트리코’와 힘을 합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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