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4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한빛소프트는 매출 79억 2,400만 원, 영업손실 5억 8,400만 원, 당기순손실 22억 8,9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5년 3분기보다 69% 늘었으며, 영업손실은 적자폭이 줄었다. 마지막으로 당기순손실은 2015년 3분기보다 적자폭이 늘어났다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2016년 3분기 연결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4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한빛소프트는 매출 79억 2,400만 원, 영업손실 5억 8,400만 원, 당기순손실 22억 8,9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5년 3분기보다 69% 늘었으며, 영업손실은 적자폭이 줄었다. 마지막으로 당기순손실은 2015년 3분기보다 적자폭이 늘어났다.

▲ 한빛소프트 2016년 3분기 연결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지난 10월부터 자체 퍼블리싱을 시작한 '클럽 오디션'과 올해 9월에 넷이즈를 통해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오디션 모바일'이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 중 '오디션 모바일'은 지난 10월 중국 iOS 게임 매출 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한빛소프트는 '오디션 모바일' 중국 출시 성과가 3개월 모두 반영되는 4분기에는 실적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오디션 모바일'을 중국뿐 아니라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다양한 지역에 출시하며 수익을 높일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우리의 대표 IP '오디션'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다시 한번 캐시카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최근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오디션 모바일'이 4분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달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하가네 오케스트라'도 선전하고 있어 수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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