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의 국내 유통사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AMD A-시리즈 플렛폼의 'GA-A55M-DS2'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기가바이트
GA-A55M-DS2'는 DirectX 11을 지원하는 내장 그래픽을 쓸 수 있는 제품으로 AMD 듀얼
그래픽스 기술로 별도 AMD HD6xxx DX11 지원 외장 그래픽카드 장착 시 최대 75% 그래픽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A75시리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는 본 제품은
DVI-D와 D-SUB 출력 포트 등을 갖췄고, DVI-D 포트 이용시 최대 1920x1200의 해상도를
쓸 수 있다.
기가바이트에서 2012년 새롭게 선보인 Ultra Durable4 Classic
설계를 기반으로 AMD라노 APU의 튜닝을 위한 3+1 페이즈 전원부 채용과 100% 50,000Hr
솔리드 캐패시터를 갖췄다. Lower RDS(on) 모스펫의 채용, 방습, 정전기 방지, 전원
장애 보호, 발열 방지를 위한 4가지 하드웨어 프로텍션 설계로 사용자의 PC 수명과
안정성을 높였다.
기가바이트 GA-A55M-DS2의 출시 가격은 5만원 후반 대(Open
Pric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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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GA-A55M-DS2 AMD(소켓FM1) / (AMD) A55 / Micro-ATX / DDR3 / PCI-Express 16x / 8ch / D-SUB / DVI/ 최대메모리 16GB / SATA 4개 / PS2 키보드,마우스 / 전원부 4페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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