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로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앤디슨 파일런"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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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업체 지엠코퍼레이션은 신소재 쿨링 기술이 적용된 파워서플라이 '앤디슨 파일런(AN DY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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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업체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www.gmc.co.kr)은 신소재 쿨링 기술이 적용된 파워서플라이 '앤디슨 파일런(ANDYSON PYLON)' 시리즈를 출시했다.



'앤디슨 파일런(ANDYSON PYLON)' 시리즈는 신소재를 이용한 신개념 쿨링 기술인 TRS(Thermal Radiation Solution)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방열과 흡열, 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인 TRS는 신소재를 이용해 히트 싱크 표면에 미세한 나노 요철을 만들어 공기와 접촉 면적을 높였고, 이를 통해 뛰어난 쿨링 성능을 낸다. TRS 기술에 사용된 신소재는 LED 램프, 디지털 TV, 태양 전지, 자동차 등, 다양한 전자/기계 장치에 적용될 정도로 효과를 인정받았다. 앤디슨 파일런 시리즈의 TRS 기술은 현재 국내 특허가 출원된 상태다.

TRS 기술과 함께 알루미늄 쉘 캐패시터를 적용해 내부 고급화도 이뤘다. 앤디슨 파일런 시리즈에 적용된 알루미늄 쉘 캐패시터는 일반 전해 캐패시터보다 냉각 성능과 신뢰성, 수명을 높인 것으로 일부분이 아닌 메인 캐패시터를 제외한 대부분에 적용됐다.

기존 앤디슨 제품의 장점이었던 +12V 싱글 레일 출력도 강화됐다. 모든 모델의 +12V 출력이 기존 제품 대비 10% 이상 향상됐다. 600W 모델 기준, 최대 46A(600W 모델 기준)의 +12V 출력을 자랑한다.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6+2핀 케이블도 600W, 500W 모델은 물론 450W 모델까지 전 라인업에서 2개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도 높다.

액티브 PFC 회로를 적용해 전력 효율이 좋고, GreenIC를 탑재해 시스템 대기시 소비되는 전력을 1W 이하로 낮춰 친환경성도 두루 갖췄다. AC 입력부에 2중 EMI 쉴드를 탑재해 안정성을 향상시키면서, OVP, UVP, OPP, SCP 보호 회로를 탑재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앤디슨 파일런 시리즈는 정격 출력에 따라 600W, 500W, 450W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추후 700W급 이상 모델로 라인업이 확대될 계획이다. 무상 보증 기간은 3년이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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