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선도하는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가 한국 내 비즈니스 및 마케팅을 관리하게 될 국내 지사를 설립한다고 오늘 밝혔다. 관계사들과의 지리적 편의성을 위해 용산 전자시장 근처에 자리 잡은 새로운 한국 지사는 기가바이트의 한국 시장을 향한 더 많은 투자와 관심을 의미하는 또한, 동북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가바이트 브랜드 인지도와 세일즈 상승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의 부사장인 헨리 카오 씨는 "한국에는 좋은 품질의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잘 알고 즐겨찾는 PC메니아들과 얼리어뎁터들이 많은 관계로 기가바이트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 라고 밝히며, "기가바이트 한국 지사를 설립하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덛붙였다. 용산에 새로 설립된 한국 지사는 기존보다 더 가까운 관계를 이용하여 한국의 미디어와 고객들에게 기가바이트의 기술, 제품과 관련한 홍보를 더욱 활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가바이트 본사를 도울 계획이다. 이러한 근접성으로 시장에서의 빠른 대응 및 열정적인 IT포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있어서도 기존보다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할 예정이다. 기가바이트는 지금까지 100개국이 넘는 지역에 글로벌 지원 인프라와 브랜드 인지도의 향상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오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해왔다. 한국 지사를 설립하게 됨으로써 기가바이트는 호주, 일본, 대만, 태국 그리고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에만 6개의 현지 지사를 가지게 되었다. 기가바이트는 자사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의 지속과 관련하여 한국 시장에 새로이 투자한 만큼, 건강한 성장을 높이 기대하고 있다. |
시장을 선도하는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가 한국 내 비즈니스 및 마케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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